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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서는, 풀 벽에서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방향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각 영법마다 일정한 규칙에 따른 회전 방법이 있다.

일반적으로 옆으로 회전하는 이 턴은 풀 턴, 인 턴, 오픈 턴 여러 가지로 불려지는데 사이드 턴으로 용어를 정했다.

기술

뻗어져 있는 팔의 손바닥을 풀 벽에 대고 풀벽을 보며 몸을 옆으로 틀어 턴 할 준비자세를 취한다. 팔이 약간 구부러지고 반대손은 차렷하며, 양 무릎이 구부러지면서 옆으로 무릎을 끌어온다.
양 무릎이 가슴정도까지 끌어오면 머리를 들어주면서 풀벽에 닿은 손을 힘차게 민다. 이때 시선은 풀벽 방향 위쪽을 보며 호흡을 마실 준비를 한다. 양 무릎이 가슴을 지나면 풀 벽에서 손이 떨어진다. 이때 호흡을 강하게 마시며 입수자세를 준비한다.
양 발은 교차하여 풀벽쪽에 대고 , 풀 벽을 밀은 손은 머리를 따라 입수자세를 한다. 이때 호흡은 이미 마신 상태이며 입수시 음~을 하며 공기를 내뿜고 입수한다. 양 발이 교차하여 풀벽에 닿으면 양 손은 머리위에서 만나고 몸을 틀어 줄 준비를 한다.
양 손을 머리위에서 포개고 양 발로 힘차게 밀고 나간다. 몸을 틀어주면서 유선형의 자세를 취하고 빠른 추진력을 일으키며 진행한다.
※ 사이드 턴시 주의할 점

- 입수가 되기전에 수면에서 벽을 차고 나가지 말것.
- 턴을 할 때 시선은 풀벽을 밀어주는 손 방향을 보며 입수할 것.
- 물 속에 입수를 할 때 쪼그린 자세를 분명히 만들 것.
- 몸을 90˚옆으로 틀어주면서 양 무릎이 배꼽선정도 오면 빠르게 밀면서 입수할 것.
- 평영/접영도 동일한 방법으로 하면 되나, 양 손이 똑같은 높이로 터치를 해야 하며 풀 벽을 잡아 끌어당기면 실격이 되니, 양 손으로 똑같은 높이로 터치를 해 밀어주면서 입수를 한다.

수영 선수들은 회전 턴을 할 때 수영 시합의 규정을 최대한 이용한다. 즉, 규정에 따르면 벽을 짚고 턴할 때 신체의 어떠한 부분을 이용하더라도 상관이 없다. 선수들이 시합에서 턴을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것은 훈련에서 수백 번에 걸친 연습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기술

풀벽의 T자를 확인하고 풀벽의 거리를 살피며 회전할 마음의 준비를 취하고 마지막 젓기를 힘차게 한다. 마지막 젓기를 함과 동시에 턱으로 가슴을 찌르듯 머리를 숙이고 양손은 차려 자세에서 손바닥을 바닥으로 향하게 한다.
머리는 무릎사이를 향해 숙여주고 다리는 접영킥을 차며 힙을 상승시킨다. 머리를 빨리 숙여 무릎 사이에 넣고 양손으로 균형을 잡으며 종아리가 넘어간다.
시선은 천정을 바라보고 양 손으로 누르며 앞을 향하고 종아리는 수면을 넘어 풀벽에 닿는다. 양 발이 넘어가 풀벽에 닿으면 몸을 옆으로 틀어줄 준비를 한다.
양 손을 포개 머리위에서 모아주고 몸을 90° 옆으로 틀어준다. 양 발로 힘차게 차며 몸을 틀어주면서 차고 나아간다.
양 손을 머리위에 모아주고 유선형의 자세를 취해 앞으로 나아간다. 강한 돌핀킥을 차며 앞으로 나아간다.
※ 퀵 턴시 주의할 점

- 풀벽에 도달하면 너무 짧거나 길지 않게 거리를 잘 파악한다.
- 회전하는 동안에 눈을 감지 말고 머리를 무릎사이에 넣는다는 생각으로 한다.
- 머리가 무릎옆으로 회전하면 옆으로 회전하게 된다.
- 회전하는 동안에는 코로 계속 공기를 내뿜어준다.
- 정방향으로 180° 회전하고, 풀 벽에 발이 닿으면 횡방향으로 90° 틀어주어 밀고 나간다. - 차렷자세에서 손바닥을 바닥으로 하여 물을 눌러 몸의 회전을 돕고, 스컬링을 통해 균형을 잡아준다.

출처 : 스윔닥터(www.swimdocto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