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상안전의 역사

수상안전과 안전요원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약200년 전인 1785년 미국의 메사츄세츠 인간 연합회(Massachusetts Human Society)가 인명구조단을 창설한 것을 시작으로 본다. 그 후 1914년 미국적십자사에서 인명구조단을 창설하고 인명구조원 교육을 실시하기 시작하였다.

2. 대한적십자사의 역할

물이라는 매체가 있는 한 그리고 인류 역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수상안전에 대한 대한적십자사의 노력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 특히 인명구조원이나 수상안전강사의 양성은 시대와 유행의 조류와 함께 계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갈 것이다.

3. 수상인명구조원의 의무와 자질

수상인명구조원의 특성은 신뢰와 분별력 그리고 예의바르고 일관성이 있어야 하며 적극적이어야 하는 등의 자질을 몸에 배도록 하여야 하며 수영객의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1. 안전한 수상활동

안전한 수상활동을 위하여는 수영을 즐기는 시기와 장소, 시간과 주변 환경, 일기 등 모든 조적을 파악하고 안전한 조건하에서 물놀이를 즐기도록 하여야 한다.

2. 효과적인 감시감독

수상인명구조원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수상활동자에 대한 감시감독으로 수영자가 안전하게 수영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1. 응급상항에 대한 대처와 수상인명구조대의 책임

자유형발차기는 배영발차기와비슷하며 회호리 치듯이 부드럽게 차준다. 자유형발차기는내려때70%정도의힘과올려찰때30%정도의힘이들어가고 배영은이와반대가된다. 양엄지발가락이 스치듯이 차주며뒷금치를10센치정도벌려서,무릎을눌러주는듯한 느낌으로 발차기를 한다.

발은 수면에서 너무나오지 않게 하고 양엄지발가락이 살짝보일듯이 부드럽게 물을 눌러준다. 발목과 무릎에 너무힘이 들어가지 않으며, 관절에 최대한유연성을 발휘하고 발목의 스냅으로 물을짜준다.(물고기의 지느러미와 같은역할을해주기위해서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발등으로 차는 것이 아니라 허벅지로 찬다는 느낌으로 발차기를 한다. 발을위로올릴때는 무릎에서 굽히는것이 아니라무릎을 편채로 허리관절로 부터 자연스럽게 들어올리는 느낌이다수상인명구조원은 응급상황시 전문구조원으로서 수상인명구조대원의 일원임을 명심하여야 한다.

사람들을 통제하고 다른 수상인명구조대원에게 상황을 전달하고 필요한 물품을 가져다주며 응급의료서비스기관에 전화를 해 주며 주어진 범위 내에서 필요한 응급처치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2. 응급상황 행동계획(EAPs)

응급상항 발생시 수상인명구조원이 하여야 할 행동순서와 방법 지침등을 사전에 작성하여 관계자들이 이를 숙지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으로 이는 사고 발생으로부터 사고에 대한 보고서 작성까지를 담고 있어야 한다.

3. 응급상황시 대처요령

일단 응급상황이라고 판단이 되면 수상인명구조원은 먼저 다른 수상인명구조원과 직원에게 알린다. 신호는 다른 수상인명구조원에게 지금 응급상황에 있고 그들이 그 지역을 커버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 준다.

1. 수영구조

익수자 발생시 가까운 거리나 이동 수단이 없을 경우 수영 기술을 이용하여 익수자를 구조하는 기술로 입수방법과 접근, 익수자 구조, 운반기술에 관한 기술을 배우게 된다.

2. 장비구조

레스큐 튜브 등의 구조장비를 이용한 익수자 구조 방법으로 레스큐 튜브 또는 보드를 이용하여 익수자를 구조하여 운반하는 기술이다.

3. 특별한 경우의 구조

작은 배나 보트를 이용하여 익수자에게 접근하여 구조하는 기술로 보트를 안전하게 다루는 방법과 익수자를 안전하게 구조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해안지역이나 강, 호수 등 개방지역에서의 인명구조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배운 인명구조의 전문성, 팀워크, 구조기술들은 변함이 없다. 개방된 장소에서의 감시지역 분할, 구조 접근방법, 구조 운반 등에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는 장비의 학보와 이용이 중요하다 하겠다.

이 과정에서는 개방된 장소에서의 위험요소와 수중상태의 변화, 조류와 이에 따른 감시방법등을 배우고 익수자 구조와 운반, 그리고 아울러 스킨 수영과 잠수기술을 배우게 된다.

- 수상공원이란 인공파도, 미끄럼틀 등의 테마파크가 구성된 수영시설이다.

- 수상공원에서의 인명구조는 경험이 풍부해야 한다.

- 수상공원에서의 인명구조는 지금까지 배운 구조기술들과 앞으로 배울 구조기술을 복합적으로 사용한다.

- 수상공원에서의 인명구조는 놀이시설의 조건에 따른 각각의 기술을 적용하여야 한다.

전망대에 있는데 사람이 수심이 얕은 곳에서 다이빙 하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발버둥쳐 보지만 머리를 위로 들어올리지 못하는 것 같다. 그는 1.5m의 물 속에 머리를 쳐박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영자가 머리, 목, 허리 부상이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가? 응급조치를 할 준비는 되어있는가?

수영장에서의 척추부상은 부상자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부상부위를 고정시키면서 부상자의 생명을 유지시키는데 주력하여야 한다.

출처 : 대한적십자사(배움터) 수상인명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