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생활주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사고의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한 생명을 살릴 수도 있고 그러하지 못할 수도 있다.

우선 사고가 발생하면 먼저 위급상황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위급상황을 인지 할 수 있는 요소는 소리, 냄새, 주변상황이 있으며 이러한 3가지 요소에 의거 위급상황을 인지할 수 있다. 다음으로 이러한 위급상황 시 신속한 행동을 하여야 한다. 이 장에서는 사고 발생시 어떠한 행동을 하여야 하며 어떻게 대처하여야 하는지를? 학습해 본다
구조호흡은 호흡이 정지된 환자에게 강제로 공기를 불어넣어 주어 우리 몸에 필요한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생명을 유지시키는 것을 말한다.

구조호흡을 실시하는 요령은 먼저 부상자의 의식유무를 확인하고 의식이 없으면 호흡유무를 10초 이내로 확인하고, 호흡이 없으면 5초에 한번씩 공기를 불어넣어 주어야 한다.
심장마비는 암(癌) 등 기타 질병과 달리 산소 부족으로 뇌손상이 오는 5분 이내에 기초적인 심폐소생술과 전기쇼크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회복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교육·인식 부족으로 사고 현장에서 목격자에 의해 심폐소생술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드물다. 이 때문에 살 수 있는 환자들이 허망한 죽음을 맞거나, 살더라도 뇌손상 등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게 된다.

심폐소생술은 호흡과 심장이 정지된 환자에게 구조호흡과 흉부압박을 통하여 뇌세포 등에 산소를 공급시켜 주는 것으로 이를 통하여 생명을 유지시켜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요령은 먼저 의식을 확인하여 호흡이 없으연 구조호흡을 두 번 실시하고 순환의 징후를 확인한 후 30회의 흉부압박 실시하고 흉부압박과 구조호흡을 30:2로 2분간 5주기를 실시하여야 한다. 이 장에서는 성인, 어린이, 영아의 심폐소생술을 학습해 본다.
음식 등을 먹다가 또는 아이들이 동전 등을 삼키는 등 이물질이 식도에 걸려서 기도가 막혀 호흡이 멈추는 것을 말하며 이런 경우 빠른 시간 안에 이물질을 제거하지 않으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따라서 이 장에서는 성인, 어린이, 영아의 기도폐쇄시 이물질을 제거하는 요령을 학습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