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론사 80%, 폴리우레탄사 20%

나일론 투웨이라고도 하며, 가로 세로의 신축성과 탄력성이 좋아 수영복 원단으로 수십년간 계속 쓰이고 있다. 요즘은 전량 무광(FULL-DULL)원단으로 자외선 차단이 되어 수영복 업계가 국제적으로 사용하는 원단이다.
폴리에스터 80%, 폴리우레탄사20%

폴리에스터사의 발전으로 폴리 투웨이 원단이 일본, 한국등을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퍼져가고 있다. 72필라, 86필라, 192필라 등 극세사의 발달로 원단이 극히 부드러우며 색감이 뛰어나다. C.D.P.(Catiob Dysabil Polyester)사의 개발로 형광색감이 우수하여 이염되지 않고 세탁 견뢰도가 좋아 수영복의 유색 또는 프린트 등의 고급용 원단으로 많이 쓰인다.
나일론사 또는 폴리에스터사 80%, 폴리우레탄사 15%

오랫동안 평직원단만 사용하다가 근래에 와서는 원단에 골 무늬를 넣어 제직한 원단이 선수용 또는 실내용 수영복에 많이 쓰이고 있다. 골의 굵기도 트렌드에 따라 잔스트라이프 무늬, 입체감이 있는 무늬 등 원단사용폭이 넓어지고 있다. 골무늬는 미적요소 뿐만 아니라 물빠짐 기능이 있어 수영시 추진력을 증대시켜주는 기능성원단이기도 하다.
폴리에스터 가연사(DTY사) 85%, 폴리우레탄 15 %

36게이지로 짜여진 고밀도 원단으로 신축성 및 탄력성이 좋으며 표면이 부드럽고 발색력이 우수하여 특히 전사용 프린트에 많이 쓰이는 원단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폴리에스터 92%, 폴리우레탄 8%

속건성 기능의 원사로 짜여져 땀이나 물에서 빨리 마르며 일정의 무늬가 들어가 있어 프린트시 줄무늬가 고급스럽게 나타나고 발색력이 좋고 색상이 아름다워 수영복 원단으로 많이 쓰인다.

폴리에스터사 100%

남성트렁크나 여성 바지, 랩스커트 등의 용도로 짜여진 우븐 직물 원단이다. 표면에 복숭아 털 느낌의 피치(PEACH)처리를 하여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폴리에스터사 100%

남성 트렁크용 직물로 유색이나 프린트의 색감이 뛰어나고 적당한 부피감은 수영시 물에 붕뜨거나 물에서 나왔을때 몸에 달라붙거나 하지 않아 형체보존성이 우수하여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다.